익산시, 신혼부부·청년 주택구입 이자 지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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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혼부부·청년 주택구입 이자 지원 '호평'

익산시청 전북 익산시가 추진 중인 신혼부부·청년 주택구입 이자 지원사업이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익산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신혼부부·청년 주택구입 이자 지원사업' 접수 결과, 총 409세대가 신청했다.

2024년 7월 1일 이후 주택을 구입한 19~39세 익산 거주 청년은 대출 잔액 1억 원 내에서 연 최대 300만원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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