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지난 10년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영입생으로 등극했다.
손흥민은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 출전하며 토트넘 소속으로 450경기에 나섰다.
이로써 토트넘은 2007~2008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트로피를 따내게 됐고, 손흥민 역시 기다려왔던 우승의 감격을 맛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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