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美) 천록담은 90세의 월남전 참전용사 팬과 가슴 뭉클한 통화를 나눴다.
팬은 "어려운 여건을 딛고 무대에 올라 즐거움을 주는 천록담에게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마음을 전해왔다.
이어 박창근과 손빈아가 즉석에서 꾸민 '비처럼 음악처럼' 듀엣 무대는 '국민가수'와 '미스터트롯3'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으로 전율의 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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