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물가의 선행 지표인 도쿄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이 27일 발표한 6월 도쿄 23구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속보치)는 110.3으로, 전년 동달 대비 3.1% 상승했다.
신선식품을 제외한 식료품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7.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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