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지방 공항 활주로에 곰이 출몰해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공항 측은 전문 수렵 단체를 투입해 덫을 설치하는 등 포획을 시도했고, 안전을 고려해 이날 오후 8시까지 활주로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일본에서는 작년 곰 출몰로 역대 가장 많은 21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이 중 6명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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