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박물관에 들어서면 평생 의학의 발전에 매진하신 박영하 박사의 개인 소장 유품들이 전시된 범석홀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의료기술의 발전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다음 제2전시실은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사용되었던 각종 현미경과 첨단의학 기술로 만들어진 지멘스 헬스케어의 의료 기구가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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