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수천명 규모의 북한 노동자를 새롭게 수용했다고 27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훈춘, 단둥 등 동북부 지역 외에 다른 지역으로도 북한 노동자 파견을 위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소식통은 "(중국) 지방 정부가 독단적으로 (북한) 노동자를 수용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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