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HERE WE GO'와 함께 "아틀레티코는 아탈란타에서 마테오 루게리를 영입하는데 합의했다.메디컬 테스트가 예약되어 있다.이적료 총합은 2,000만 유로(약 317억 원)다"고 전했다.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경기에 출전해 4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0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올리면서 아탈란타 창단 첫 UEL 우승을 이끌었다.
차세대 이탈리아 국가대표 레프트백이 유력한 아틀레티코가 루게리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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