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지씨셀이 인도네시아 기술 이전을 통해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씨셀은 인도네시아 PT Bifarma Adiluhung(비파마)에 자체 생산한 배지를 수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배지 수출은 작년 9월 체결된 이뮨셀엘씨주에 대한 인도네시아 비파마와의 기술 이전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후속 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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