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동생 이민우, 로켓클래식 첫날부터 9언더파 몰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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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동생 이민우, 로켓클래식 첫날부터 9언더파 몰아치기

‘메이저 퀸’ 이민지의 동생 이민우(이상 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첫날부터 몰아치기에 성공했다.

PGA 투어에선 16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만 3번 기록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선 김주형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6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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