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퀸’ 이민지의 동생 이민우(이상 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첫날부터 몰아치기에 성공했다.
PGA 투어에선 16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만 3번 기록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선 김주형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6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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