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의 화보가 공개됐다.
세계 최초 젠더 밴딩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연극 ‘디 이펙트’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관객과 호흡하고 있는 배우 이윤지가 ‘여성조선’ 7월호 커버를 장식해 우아함과 세련된 관능미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인간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다룬 ‘디 이펙트’에 대해 “(극 안에서는)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을 분해하고 구분해 내는 작업들이 많은데,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많은 감정을 새삼스럽게 일깨우게 되는 것이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어요.나의 감정, 타인의 감정에 대해 들여다보고 정리해 보고 새로운 질문을 해보게 되는 작품인 것 같아요”라며 작품이 가진 매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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