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27)와 이소미(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첫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임진희와 이소미는 27일(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를 합작했다.
그 외 박금강과 얀징(중국)은 1언더파 공동 1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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