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게더, 한빛부대 통해 남수단 주민에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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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게더, 한빛부대 통해 남수단 주민에 생필품 지원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월드투게더가 오는 8월 남수단으로 파병되는 한빛부대 20진에 남수단 주민의 건강과 일상 유지를 위한 생필품을 지원키로 하고 최근 전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월드투게더의 후원은 한빛부대의 현지 복구·지원 활동과 연계하여 전쟁과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남수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우 월드투게더 회장은 "한빛부대와의 협력은 국제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남수단에 필요한 지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연대의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구촌 이웃이 안전한 환경에서 정착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인도적 지원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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