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로켓 클래식 1R 26위…안병훈·김시우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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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로켓 클래식 1R 26위…안병훈·김시우 44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중위권에서 대회를 시작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란히 새로운 코스 레코드(10언더파 62타)를 작성하며 공동 선두에 오른 케빈 로이(미국), 올드리치 포트지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는 5타 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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