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파추카전에선 전반 7분 만에 라울 아센시오가 퇴장을 당해 위기를 맞았다.
레알은 3-1로 이겼고 알론소 감독은 레알 공식전 첫 승을 기록했다.
스페인 '아스'는 26일 "호드리구를 향한 이상한 기류가 포착됐다.부상도 없는데 전술적 판단으로 나오지 않았다.몸도 풀지 않았다.잘츠부르크전에서도 결장을 한다면 큰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이번에도 사비 알론소 감독이 호드리구가 아닌 디아스를 택한다면 확정적이다.호드리구는 레알 잔류를 원하는데 레알 내부에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제안을 들을 준비가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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