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특히 LA 한인타운 지역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 문화 전파와 교류에 앞장선다.
허트 시의원은 "지난 52년간 이어져 온 한인축제를 명예 홍보대사로서 함께 축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한인축제는 다양한 문화의 조화를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스 차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은 "전체 부스는 이미 80% 이상이 판매 완료됐을 만큼 참가 열기가 뜨겁다"며 "한인 기업들과 업체들도 올해 축제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자긍심을 LA시 전역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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