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23∼24위전으로 밀렸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7일 아르헨티나와 23위를 놓고 대결하게 됐다.
인구 5만명이 조금 넘는 페로제도는 2023년 대회 8강에 이어 이번 대회 4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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