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장군이 아버지를 원망하는 이유를 밝혔다.
장군은 "어머니 혼자서 저를 키워내셨는데 단 하루도 쉬지 못하셨다"며 "제가 얼른 잘돼서 제 타이틀곡처럼 정말 큰 엄마의 자랑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떠넘긴 과태료와 범칙금을 두고 장군과 아내는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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