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사찰 탐방과 등산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상품 ‘범어사 힐링 템플레킹’을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템플레킹’은 사찰(Temple)과 트레킹(Trekking)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야외 체험 프로그램으로, 금정산 자락에 위치한 범어사를 중심으로 사찰 체험과 등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하계·추계 시즌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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