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정신 없던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연재는 지인과 함께 갤러리아 백화점을 방문했다.
이에 손연재는 당황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영상을 찍는 지인에게 "이건 찍지 말아달라.너무 창피하다"말하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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