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둘러본 빠니보틀과 장동민은 감탄했다.
장동민은 "유리 조각이 아직도 있다"라며 바닥에서 조각을 주웠다.
빠니보틀은 "유물이다.챙겨가야겠다"라며 주머니 속에 유리 조각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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