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판의 場 돼 유감"…美, 미주기구 탈퇴 검토 언급하며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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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판의 場 돼 유감"…美, 미주기구 탈퇴 검토 언급하며 압박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이 자국 주도로 창설된 미주기구(OAS)에서 미국이 탈퇴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더 강하게 연대할 것을 중남미 국가들에 촉구했다.

랜도 부장관은 26일(현지시간) 앤티가 바부다에서 열린 55차 미주기구(OAS) 총회에서 "솔직히 말해, 일부 미주기구 회원국과 심지어 외부 옵서버 국가들이 미주기구를 미국 비판의 장으로 여기는 것 같아 유감"이라며 "평화 수호와 상호 협력 강화 등의 조직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지 자문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미주기구는 미주 지역 국가 간 연대와 협력 제고라는 목표로 미국 주도로 1948년에 창설한 다자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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