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26회 울산공예품대전'에서 도자 분야 최량 씨의 '울산 향 반구대 디퓨저'가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공예품대전 심사위원회를 열고 25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에는 종이 분야 김강희 씨의 '지승문구 보관함'이, 은상 2점에는 도자 분야 진민옥 씨의 '반구천암각화를 품은 색분청 다기'와 기타 분야 이선애 씨의 '울산 이미지'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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