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내주 핵협상" 트럼프 발언 부인…"합의 없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외무, "내주 핵협상" 트럼프 발언 부인…"합의 없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26일(현지 시간) 미국과 핵 협상을 재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음 주 이란과 대화할 것"이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부인한 것으로 읽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국영 방송에서 "새로운 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어떠한 합의나 협의, 약속이나 논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