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는 지난해 성과가 부진한 소주와 발포주, 주류 신사업 등을 정리하면서 오직 와인 외길로만 주력하고 있다.
마 대표는 1970년생으로 지난 2000년 신세계 이마트 부문에 입사해 2013년부터 신세계L&B 영업팀장, 영업담당 상무 등을 역임한 와인 수입·유통 전문가다.
지난해 초 주류 사업 다각화를 위한 발포주 사업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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