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신규 전시컨벤션센터인 ‘베트남 익스비션 페어 센터’(VEFAC)가 오는 8월 정식 개관한다.
기존 짱보 지역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확장 이전한 시설로 베트남 최대 규모 마이스(MICE) 전문 시설이다.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Vingroup)이 하노이 북동쪽 신도시 동아잉구 90만㎡ 부지에 약 3661억원을 들여 건립한 VEFAC는 실내외 전시장 규모가 33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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