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가 '급진급빠'를 몸소 체험했다.
사진 속 미자는 최근 식단관리를 하지 않은 탓에 체중이 불어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잔뜩 부은 민낯을 공개한 후 일주일 후인 현재 모습을 드러낸 미자는 이전의 통통한 얼굴은 온데간데 없이 복근까지 되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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