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대출에서 연소득 7000만원 이상, 소득 4·5분위가 대출 받은 건수는 7352건으로 전체의 54.4%를 차지했다.
작년 12월부터 신생아 특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소득 요건을 맞벌이 부부 기준 2억원 이하로 확대하면서 고소득자의 대출 비중이 늘어났다.
작년 신생아 특례대출로 서울에 집을 산 건수는 1987건으로 전체의 8%, 금액(7320억원)으론 11%를 기록했는데 올 5월 누적으로 보면 946건, 3740억원이 취급돼 각각 7%, 9%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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