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여학생 기숙사에 침입해 소지품에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유학생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법원은 여학생 기숙사 방에 침입해 침구류, 곰 인형에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교에 인도인 유학생 우드카르시 야다브(18)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 사건 이후 대학 측은 카드키 오류를 수정했고, 야다브를 격리 조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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