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패션 잡지 '보그' 미국판 편집장 애나 윈터가 37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보그의 모기업 콩데나스트는 이날 직원들에게 그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콩데나스트는 "윈터는 사임하며 후임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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