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선고 받은 한 30대 남성이 판결 선고 직후 법정에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 지역 매체 브링미더뉴스에 따르면 불법 탄약, 총기 소지 혐의를 받는 제렐 발데스 마틴은 지난 24일 헤네핀 카운티 법원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 받은 직후 탈주했다.
헤네핀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당시 검사들이 판사석으로 접근하고 있을 때 마틴과 함께 공판에 참석한 여성은 그에게 휴대전화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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