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이제 과거의 일이라며 이란을 비롯한 모든 중동 국가와 관계를 발전시킬 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이란에 중재를 제안했던 푸틴 대통령은 이번 휴전을 끌어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푸틴 대통령은 서방이 러시아의 동결자산을 압류하려는 것과 관련해 "절도를 넘어선 강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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