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나돌루 통신 등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 헤이그를 방문했다가 귀국한 뒤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의한다면 튀르키예를 방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우리는 필요한 접촉을 시작하고 가능한 빨리 회담을 개최하길 희망한다.튀르키예는 앞으로도 양측(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타스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우크라이나 3차 협상이 이스탄불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날짜는 양측 대표단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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