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9승을 거둔 간판스타 박민지가 일본으로 날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3억엔)에 출전했다.
1라운드 결과 박민지는 공동 67위에 자리했다.
박민지가 JLPGA 투어 대회에 나선 건 이번이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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