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날아간 박민지, 어스 몬다민 컵 첫날 공동 67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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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날아간 박민지, 어스 몬다민 컵 첫날 공동 67위 ‘주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9승을 거둔 간판스타 박민지가 일본으로 날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3억엔)에 출전했다.

1라운드 결과 박민지는 공동 67위에 자리했다.

박민지가 JLPGA 투어 대회에 나선 건 이번이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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