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 중년 부부가 같은 주에 모두 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 밀브룩에 사는 18년차 부부 남편 케빈과 아내 웬디 윌슨은 같은 주에 각각 전립선암 4기, 유방암 4기 판정을 받았다.
그런데 아내가 유방암 4기 판정을 받기 며칠 전, 남편도 전립선암 4기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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