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희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이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운영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26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윤영희 시의원이 지난 24일 서울시 보행자전거과, 개인형이동장치팀 등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시가 추진 중인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운영 현장을 직접 찾았다.
윤 의원이 찾은 서초구 반포 학원가 구간은 킥보드가 방치되거나 질주하는 운전자가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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