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이 지난 25일 경주시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으로 최종 창업한 업체의 개소식을 가졌다./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경주시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을 통해 최종 창업한 6개 업체의 개소식을 25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6개 창업 매장을 직접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수원과 경주시, 청년 창업가들은 한자리에 모여 사업의 성공 및 실패 사례, 사후관리 방안 등 경주시 청년 창업 생태계 유지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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