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에서 LG트윈스로 트레이드 된 천성호가 이적 첫 경기에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LG트윈스 천성호.
1번 신민재는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9번 박해민은 3타석 2타수 2안타 1볼넷 2도루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듀! '국민 거포'…은퇴 박병호 "팬들께 감사"
'팔꿈치 통증' 유영찬, 결국 수술대 오른다...시즌 아웃 가능성
‘마라톤 2시간 벽’ 무너졌다… 사웨, 런던서 인류 첫 '서브2'
하정우 사의 표명…부산 북갑 출마 '초읽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