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영리더는 식약처가 전국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식의약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선발된 총 104명의 영리더 중 브니엘예중 학생들이 유일한 중학생 합격자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위촉된 브니엘예중 학생들은 앞으로 식의약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며 소통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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