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대구·경북 7개 공공기관,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적기업 활성화 연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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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대구·경북 7개 공공기관,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적기업 활성화 연대 시동

대구·경북의 7개 공공기관이 손을 맞잡고 지역 사회적기업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공공의 협업 속에 민간 금융기관인 신한라이프도 사회적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위해 1억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기반 사회적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전문성과 자원을 보유한 공공기관들이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공동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한다는 점에서 지역 공공분야 협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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