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팔아 '100억 차익실현' 노린다…아스널-AC밀란-유벤투스 줄줄이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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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팔아 '100억 차익실현' 노린다…아스널-AC밀란-유벤투스 줄줄이 러브콜!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입지가 급격히 흔들린 이강인은 현재 프랑스 리그1 챔피언 PSG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으며,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스널(잉글랜드), AC밀란, 유벤투스(이상 이탈리아) 등 유럽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살7(Footsur7)'은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목적지가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강인은 이번 여름, 유럽 주요 클럽들로부터 놀라운 제안을 받고 있다.여러 팀이 이강인 영입을 위해 준비 중이며, PSG는 이를 반영해 이강인을 매각 후보군에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프랑스 언론 '라이브 풋(Live Foot)'은 "PSG는 이강인을 통해 약 1000만 유로(약 158억원)의 이익을 얻으려 하고 있다"며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나고, 왼발잡이에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닌 이강인은 PSG에서 꾸준함의 부족으로 주전을 차지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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