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리오넬 메시는 연봉부터 클래스가 다르다.
글로벌 축구 매체 'ESPN'은 25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가 총 연봉 2,045만 달러(약 277억 원)를 받고 있다.이로써 2년 연속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연봉 선수 자리를 유지했다.이는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비즈니스 관련 매체 '스포르티코'에 따르면 메시는 2023년 여름 마이애미 및 MLS와의 2년 반 계약 기간 동안 최대 1억 5,000만 달러(약 2,035억 원)를 벌어들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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