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보기에도 5언더파…김민규 "부담 갖지 않되, 기회 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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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보기에도 5언더파…김민규 "부담 갖지 않되, 기회 노려야"

지난주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에서 마지막 날 8타를 줄이며 준우승했던 김민규가 이어진 군산CC 오픈 첫날 트리플보기를 써내고도 5언더파를 치며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올해 유럽 투어인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는 김민규는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마지막 날에만 8타를 줄이며 2위에 오른 데 이어 국내 대회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은 김민규는 경기 초반 2번 홀(파5) 버디 이후 3번 홀(파4)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당겨진 뒤 두 번째 샷은 아웃오브바운즈(OB)를 낸 여파로 트리플 보기를 적어내 큰 위기를 맞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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