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자취방에 불을 지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만취 상태였던 A씨는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이 커지면서 B씨 복부를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으며 방화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수백억 빼돌려도 처벌 불가였는데…” 박수홍 울린 ‘친족상도례’ 폐지
李대통령, 2025년 마지막날 경호관에 피자 돌렸다
"하늘에서 행복하길"…항공정비사 꿈꾸던 고교생, 6명 살리고 떠나[따전소]
李대통령,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