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느림보 골퍼’를 색출하기 위해 선수별 경기 시간을 공개하는 강력한 조치를 내렸다.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거리 측정기를 사용하는 스코티 셰플러의 캐디.(사진=AFPBBNews)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26일(한국시간) “이번주 로켓 모기지 클래식부터 홈페이지에 각 홀의 평균 경기 시간과 9홀 및 18홀 조별 시간 데이터를 게시해 팬들에게 경기 속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PGA 투어는 경기 규칙 관련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디오 판독’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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