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떠날 것처럼 행동…동료들에게 '마지막' 느끼게 해" 英 유력지 기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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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떠날 것처럼 행동…동료들에게 '마지막' 느끼게 해" 英 유력지 기자 주장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경기는 이미 끝났다? 손흥민이 이미 구단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것 같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에서 신뢰도 높은 축구 언론인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기자 맷 로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팬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에 출연, 손흥민이 동료들에게 토트넘을 떠날 것처럼 행동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2일 스페인 발바오에 있는 산마메스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이 브레넌 존슨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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