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이후 첫 임직원 소통행사를 열고 경쟁우위를 차지할 삼성디스플레이만의 경쟁력을 갖추자고 당부했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주요 사업 부문별 목표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법인→자연인’ 전환에 소송전 예고
"모두와 잘 지낼 수 없어도 적당한 교류 필요해"
"하이닉스 주식 대박나 선물"...10대가 훔친 금팔찌 어디로
코트라, 中 더우인과 ‘K-소비재 매칭센터’ 개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