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뮤지컬 '프리다'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반복되는 고통 속에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이다.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며 고통을 환희로 승화시킨 멕시코를 대표하는 화가 '프리다' 역에는 김히어라, 김소향, 김지우가 번갈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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