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최근 보도를 통해 "이강인은 이번 시즌 45경기에 출전했지만, 대부분 교체 출전이었다"며 "PSG는 적절한 제안이 있을 경우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여름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매체 '파리스팬'은 26일 'PSG 인사이드 악투스'의 보도를 인용,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소식을 내부 소식통으로부터 전해들었다"고 했다.
'풋살7'은 신뢰할 만한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이 지난 겨울에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고, 현재 다시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에 다시금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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