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세계적인 음악 축제 ‘마와진 페스티벌(Mawazine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말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에스파가 24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마와진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K팝 걸그룹이 메인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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